[포토] 대통령 집무실서 트럼프 만나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

  • 등록 2018-10-12 오후 2:41:21

    수정 2018-10-12 오후 3:50:30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혈 지지자로 알려진 미국의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오른쪽)가 11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모바일폰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자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과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전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짐 브라운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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