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웨일재단-씨드, 부동산-친환경에너지 블록체인 결합 MOU

  • 등록 2018-10-12 오후 2:49:27

    수정 2018-10-12 오후 2:49:27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업체인 ‘블루웨일재단(Bluewhale Foundation)’과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블록체인 기업 ‘씨드(SEED)’와 블록체인 부동산 솔루션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거래 당사자간 소유권을 증명하는 방법이나 부도의 리스크 존재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씨드가 보유한 친환경 비즈니스 플랫폼과 블루웨일이 보유한 공유경제 플랫폼을 연계해 다양한 친환경, 공유경제 관련 프로젝트들이 진행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한다.

블루웨일 관계자는 “SEED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hareable Asset을 통해서 자본주의에 입각한 투명하고 공평하면서도 경제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재화 및 자산을 분배하는 획기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사회 구성원이 공유경제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어떻게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재정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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