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욕야시장, '세계 각지의 스트리트 푸드가 신메뉴로'

  • 등록 2019-04-25 오전 11:19:39

    수정 2019-04-25 오전 11:19:39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리치푸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뉴욕야시장’이 2019년 상반기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로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마라와 뉴욕야시장 대표 메뉴인 핑거 스테이크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충징 마라스테이크’, 대만의 대표 스트리트 푸드인 총좌빙을 야채와 볶은 삼겹살에 싸먹는 ‘스린포크 총좌빙’ 등이 있으며 이밖에도 ‘오사카 오징어입 튀김’, ‘시칠리안 아란치니’, ‘NY 스테이크 팟타이’ 등 총 9종이다. 25일 서울 마포구 뉴욕야시장 홍대직영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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