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총재, BIS 회의 참석차 10일 출국

  • 등록 2018-11-09 오후 12:00:00

    수정 2018-11-09 오후 12:00:00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11~12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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