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암호화폐 자산까지 관리 가능한 자산관리 앱 '뱅큐' 출시

23일까지 공식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 등록 2018-05-03 오후 1:36:40

    수정 2018-05-03 오후 1:36:40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핀테크 서비스 업체 비욘드플랫폼서비스가 종합자산관리 앱 ‘뱅큐(bankQ)’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뱅큐는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를 모아 한눈에 보여주고, 개인간 거래(P2P) 대출 투자내역과 암호화폐 자산도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뱅큐에 자산을 등록한 사용자의 51.7%가 P2P대출 투자 자산 조회와 암호화폐 거래소 자산 조회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며 “뱅큐에 등록되지 않은 P2P대출업체가 추가 요청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타 서비스를 거쳐 이번에 선보인 공식 버전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를 추가했고, 거래소별 실시간으로 변하는 암호화폐 시세 정보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 내역을 결제 수단, 소비 유형별로 상세 조회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는 ‘스탬프 이벤트’는 뱅큐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미션을 달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은 △은행 자산 확인하기 △소비 내역 확인하기 △예산 확인하기 △P2P·암호화폐 자산 확인하기 총 4가지로, 달성한 미션에 따라 선착순 6000명에게 스타벅스 라떼컵과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증정한다.

천정훈 비욘드플랫폼서비스 대표는 “지난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기능을 검증하고 정확성을 높였다면 이제부터는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겠다”며 “공식 출시 기념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받고 자산 관리 앱 뱅큐도 이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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