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해리포터 콜래보레이션 첫 날 준비물량 완판

  • 등록 2018-11-09 오후 1:16:31

    수정 2018-11-09 오후 1:16:31

(사진=이랜드월드)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선보인 ‘스파오&해리포터 콜래보레이’션 상품이 판매 시작 4분 만에 준비 물량 3만장이 품절됐다.

특히 인기 상품의 경우 온라인 판매 시작과 동시에 단 1분만에 전 사이즈가 품절 됐으며 서버 트래픽 접속 과부하로 인해 잠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그 외 일부 상품들이 소량 남아 있는 상태이며 품절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물량 입고 중에 있다.

스파오는 이번 해리포터 콜래보레이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 스파오 강남점과 명동점, 홍대점, 서울대라붐점을 대상으로 각각 ‘슬리데린’,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 기숙사로 명명 하고 ‘해리포터 기숙사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 한다.

‘해리포터 기숙사 럭키박스’는 각 매장에 부여된 기숙사 테마에 맞춰서 최소 8만원 최대 16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럭키박스 패키지 상품이 구성 됐으며 4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해리포터 상품의 온라인 판매 기록은 기존에 포켓몬, 짱구파자마 등의 빅히트 콜라보레이션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결과”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인기 상품의 경우에는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가까운 매장을 찾아 서둘러 방문 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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