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 종속회사가 70억원 규모 시티플러스 지분 취득 결정

  • 등록 2018-12-07 오후 6:03:42

    수정 2018-12-07 오후 6:03:42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JTC(950170)는 종속회사 케이박스가 70억원 규모의 보세 판매장업 기업 시티플러스의 지분을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지분 비율은 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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