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마트, 자원순환 캠페인 전개

  • 등록 2019-04-16 오후 12:40:17

    수정 2019-04-16 오후 12:40:1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마트가 환경부, P&G, 글로벌 환경기업 테라사이클과 협력해 기존에 설치된 플라스틱 회수함을 22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80개 점포, 연말까지 전국 점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플라스틱 수거함을 설치해 자원순환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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