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관 서비스 '마타주', 1인가구 보관 이사 지원 이벤트 진행

  • 등록 2017-03-16 오후 3:31:45

    수정 2017-03-16 오후 3:31:45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짐 보관 서비스 마타주가 1인 가구의 이사를 돕기 위한 봄 맞이 소형 이사 지원 이벤트를 1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마타주는 단기간 이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해 맡길 수 있는 생활 편의 서비스다. 원룸,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마타주의 봄 맞이 이사 지원 이벤트는 마타주 고객 상당수가 짐 보관 서비스를 소형 보관 이사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해 기획했다.

마타주 관계자는 “마타주는 6개월 단위로 계절 물건을 보관하고 찾아 쓰는 고객이 대부분이었으나, 방문 포장과 보관이 된다는 점을 활용해 이사로 활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입주 날짜가 맞지 않아 단기간 짐을 보관할 곳을 찾는 1인 가구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고객 편의를 위해 본격적인 이사 지원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마타주 이사 지원 서비스는 마타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 날짜에 마타주 요원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와 이삿짐을 픽업해 간다. 이삿짐은 항온 및 항습, 항균, 보안 시스템을 갖춘 마타주 전문 지상 물류 센터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도난이나 파손에 대비해 보관함 당 최대 40만원까지 보상 가능한 보험이 적용된다.

(사진=마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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