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성공적인 스타트업, 투자 유치가 필수"

FKI 미디어, '스타트업 투자유치법' 발간
"스타트업 성공 비결, 창업 자금 유치"
  • 등록 2017-06-19 오후 3:03:40

    수정 2017-06-19 오후 3:03:40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출판사가 스타트업 자금 유치 방법을 소개한 책을 출간했다.

전경련 자회사 FKI미디어는 성공적인 자금 마련 전략 등을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법’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스타트업 성공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투자유치’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인 스타트업 ‘비즈업’은 창업자금 마련 규모부터 투자 유치 방법, 투자계획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서술했다. 또 창업 초기 자금을 마련할 때 흔히 쓰는 크라우드 펀딩이나 후속 투자유치 등도 소개했다.

1장 ‘입문’ 편은 스타트업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 스타트업을 위한 지침서를 수록했다. 이 장에서는 첫 투자를 앞두고 챙겨야 할 사업 목표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경영 전략, 바람직한 조직문화 등을 담았다.

2장 ‘실전’ 편은 본격적인 투자 유치 과정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을 모았다. 특히 투자를 직접 결정하는 현직 투자 전문가와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투자 이후 사업 확장과 안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과 국내 최대 지적재산권 전문가 모임 ‘지식재산네트워크’가 제안하는 지적재산권 보호 팁도 담았다.

마지막 장인 ‘인터뷰’ 편은 스마트스터디, 드라마앤컴퍼니, 와디즈 등 창업가 선배 16명을 만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를 만나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사업 비결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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