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펀딩, 누적 대출액 1,400억 돌파!

  • 등록 2018-10-26 오후 3:54:03

    수정 2018-10-26 오후 4:02:09

[이데일리TV 이율주PD]

- 1,300억원을 돌파한지 단 한 달만에 1,400억원 돌파!

- 다양한 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한 다양한 기회의 부여!

최근 정부에서는 핀테크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규제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나온 방안 들 중 하나로 금융회사의 P2P투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는 금융당국의 금융회사가 P2P대출에 투자하는 것이 금지가 되었었지만, 투자를 허용함에 따라 P2P금융사에는 대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서 자금난이 줄게 되고, 개인투자자에 비해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면 시장에 대한 공신력도 더 늘어나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보여진다.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금융사이자 Top10에 속하는 코리아펀딩이 이번 10월 26일(금)에 누적 대출액 1,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300억원을 돌파한지 약 한달 만에 달성한 일이며 최근 P2P금융 시장의 분위기에서도 두드러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코리아펀딩의 평균 수익률은 16.6%이며, 연체율은 3.6%이다. 이는 전 달과 비교 해봤을 때, 평균 수익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연체율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특히 다른 상위 P2P업체들과 비교를 해보았을 때나 한국 P2P금융협회의 평균 연체율 5.40%에 비해 낮은 수치는 눈여겨볼만한 수치이다.

최근 코리아펀딩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 시도 중에서는 첫째, 공모주/장외 페이지를 리뉴얼 하여 공모/IPO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한 것이 있다. 기존의 메뉴에서 기업분석 자료만 볼 수 있었던 점을 탈피하여 분석자료를 통합하여 시각적으로 정리가 가능한 그래프,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석 등의 종합자료를 가공하여 추가하였다. 더불어 재테크 포탈 모네타에도 자료 제공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하였다.

두 번째, 꾸준한 특허 등록을 통해 타 업체와의 차별성을 부여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시드 머니 대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투자자들의 투자 범위를 넓히고, 코리아펀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주식매수 과정의 자금조달에 관한 특허를 등록하여 공모주 청약 대금 확보의 부담을 덜고자 하였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최근 정부의 핀테크 육성 정책에 따라 P2P금융업계도 점차 안정화 되면서 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코리아펀딩에서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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