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주얼리 축제 '반지위크 인 서울' 31일까지 개최

  • 등록 2018-10-26 오후 4:31:15

    수정 2018-10-26 오후 4:31:15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1년에 한 번 개최되는 주얼리 축제 ‘반지위크 인(in) 서울’이 이달 31일까지 열린다. 해당 축제에는 총 50개의서울 소재 주얼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참가한다.

‘주얼리 위크’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와 행사에 참여하는 오프라인 주얼리 매장에서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다양한 종류와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각 업체마다 행사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경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주얼리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있는 종로구의 ‘서순라길’에서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오고가는 시민 및 방한 관광객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반지위크 in 서울’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주얼리 주간’의 메인 행사이다.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액세서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열렸다. ‘오다가 주웠다, 끼든지 말든지’ 등 재미있는 컨셉으로 홍보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에게는 숨어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고 실속있는 쇼핑 정보를 전하고, 디자이너들에게는 판로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라고 밝히며 “디자이너 주얼리는 패션 아이팀이면서 재료에 따라 자산적 가치를 모두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반지위크 인 서울’에 참여하는 온 오프라인 업체와 할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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