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전문인력, 제대로 키운다

  • 등록 2019-04-15 오후 4:45:04

    수정 2019-04-15 오후 4:45:04

사진=문화재청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가 15일 오후 3시 충남 부여군 소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국제문화재교육센터와 취·창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제문화재교육센터는 문화재 전문인력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교육 및 훈련시키기 위해 학·석사 수준의 직무능력과 석·박사 수준의 역량체계 개발 교육 프로그램과 평가 제도를 운영하게 된다.

취·창업센터는 한국전통문화대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을 창의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존 취업지원실을 개편했다. △취업·진로에 관한 체계적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지원 △창업 교육과정 운영 △전통문화상품개발 등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제문화재교육센터를 통해 전통문화와 문화재 분야에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했다. 취·창업센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과 경력개발을 지원하여 문화재관련 분야로의 취업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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