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택시기사 또 분신 추정(1보)

  • 등록 2019-02-11 오후 3:54:31

    수정 2019-02-11 오후 3:54:51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11일 3시50분께 국회 앞 도로에서 한 개인택시 기사가 분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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