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포스코대우가 니켈 합작사업 124억원 지급 청구 제기

  • 등록 2018-09-11 오후 5:54:10

    수정 2018-09-11 오후 5:54:10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STX(011810)는 포스코대우가 2006년 10월 30일 한국광물자원공사 등과 체결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합작사업 참여를 위한 공동투자계약으로 결성한 컨소시움에서 탈퇴 선언 및 그에 대한 지분정산금 등에 대한 지급 청구 소송을 대한상사중재원에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청구 금액은 124억 2480만 862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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