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어, 프레드릭과 그림동화 콘텐츠 제휴 MOU

  • 등록 2016-02-04 오후 5:37:59

    수정 2016-02-04 오후 5:37:59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그림동화 개인맞춤 큐레이션 앱 ‘아이윙’ 서비스를 운영하는 엠플레어는 그림책 전문 서점 프레드릭을 운영하는 이루리 작가와 그림동화 큐레이션 콘텐츠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어떤 그림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어떤 기준으로 그림책을 골라야 할지, 아이들의 제각기 다른 성향의 사고력을 존중하고 창의력 키우기를 지원하기 위해 서평 및 큐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콘텐츠 개발 등의 공동사업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고,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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