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헬스케어, '맥심' 순면생리대 올리브영 입점

  • 등록 2019-02-13 오후 3:56:08

    수정 2019-02-13 오후 3:56:08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웰크론헬스케어는 ‘맥심’(Maxim) 순면생리대가 올리브영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맥심 순면생리대는 미국 친환경 위생용품 전문기업 맥심하이진 제품으로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100% 순면소재를 사용했다. 웰크론헬스케어는 맥심하이진과 지난해 맥심 순면생리대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맥심 순면생리대는 유기농 인증회사인 에코서트를 통해 100% 유기농 인증인 ‘OCS100’을 받았다. 미국 면화협회로부터 순면구성 100% 인증마크인 ‘순면 인증마크’도 받았다. 맥심은 나무를 베어야 하는 펄프가 아닌, 매년 재생하는 목화를 사용해 생리대를 생산한다.

국내에 판매되는 맥심 제품은 양이 적은 날 사용하는 ‘맥심 팬티라이너’와 양이 보통인 날 사용하는 ‘맥심 레귤러’, 양이 많은 날 사용하는 ‘맥심 슈퍼’, 잠든 동안 사용하는 ‘맥심 오버나이트’ 등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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