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팀

김종호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LG디스플레이, 中광저우 OLED 공장 증설 본격화..셋업 돌입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돈 주고 초대장 사던 인기 ‘시들’..클럽하우스, 관심 끊겼다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말랑리뷰]삼성 ‘비스포크 제트’..청소기야? 인테리어 소품이야?(영상)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말랑리뷰]기아 ‘K8’ 실물보니..“해외서 호평, 이유 있네”(영상)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글로벌 AI센터장에 다니엘 리 부사장 선임

더보기

말랑리뷰 +더보기

  • [말랑리뷰]삼성 ‘비스포크 제트’..청소기야? 인테리어 소품이야?(영상)
    삼성 ‘비스포크 제트’..청소기야? 인테리어 소품이야?(영상)
    김종호 기자 2021.04.10
    [이데일리TV 김종호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지난달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신제품을 지난달 공개한 가운데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비스포크 제트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먼지 자동 배출 시스템인 ‘청정스테이션’과 충전 거치대를 일체화한 제품이다. 비스포크 가전의 인기 색상을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비스포크 제트는 지난 1월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앞서 삼성전자는 2019년 ‘맞춤형 가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신제품인 ‘비스포크 냉장고’를 선보였다. 개성이 강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냉장고 색상과 소재, 도어 타입 등을 고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비스포크 제트 역시 해당 프로젝트 라인업 중 하나로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갖췄다. 기존 청소기에서는 볼 수 없던 △미드나잇 블루 △우디 그린△미스티 화이트 △썬 옐로우 등 개성 있는 색상으로 젊은 감각을 더했다. 거실이나 주방 등에 두고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비스포크 제트는 충전 거치대에 청소기를 거치한 뒤 조작부 버튼만 누르면 먼지통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청정스테이션에는 공기압 차이를 이용한 ‘에어펄스’ 특허 기술과 일직선 먼지배출 구조를 통해 먼지통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비워주는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청소 성능도 뛰어나다. 기본 브러쉬(소프트 마루) 탑재 기준 기존 2.73kg에서 2.5kg으로 더 가벼워졌다. 흡입력은 최대 210W(와트)로 동급 무선청소기 가운데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2200mAh 고용량 배터리로 강한 흡입력을 1시간 동안 유지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독자적 기술로 최대 5년간 고성능을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액정표시장치(LCD) 대화형 알림창을 통해 청소 조작과 관리도 간편하다. 비스포크 제트는 물 분사 방식의 물걸레 브러시가 새롭게 추가돼 청소 중 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양만큼 물을 분사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물걸레 청소 시에는 먼지 흡입 없이 물걸레 브러시의 회전 기능만 단독으로 수행함으로써 물기를 머금은 먼지가 청소기 내부로 유입돼 곰팡이가 생길 걱정을 덜었다. 물걸레 브러시용 물통을 분리해 소비자가 직접 세척할 수 있게 했다.비스포크 제트에 적용된 디지털 인버터 모터는 ‘평생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고장이 나면 무상으로 부품을 수리 및 교체가 가능하다. 평생보증 기간에는 디지털 인버터 모터와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에 한해 기한 없이 무상수리 또는 호환성 부품으로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 [말랑리뷰]기아 ‘K8’ 실물보니..“해외서 호평, 이유 있네”(영상)
    기아 ‘K8’ 실물보니..“해외서 호평, 이유 있네”(영상)
    김종호 기자 2021.04.09
    [이데일리TV 김종호 기자] 기아(000270)가 8일 ‘K8’의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새로운 기아 엠블럼을 달고 달리는 모델인 만큼 업계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K8은 지난달 23일 시작한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8000여대가 계약되는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모델이다. 이달 7일까지 12일간 총 2만4000여대의 계약서를 썼다. 이는 애초 기아가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8만대)의 약 30%에 달하는 수치다.◇ 미래 혁신 디자인 곳곳에..실내는 ‘1등석’서 영감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신규 기아 로고와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등 브랜드 최초로 적용하는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적용됐다. 처음엔 어색했으나 이미 익숙해진 신규 로고는 차체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다른 차량 대비 크기 때문에 다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기아는 K8 전ㆍ후면 방향지시등에 순차점등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측면부는 유선형의 캐릭터 라인이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좌ㆍ우 리어램프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를 통해 입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실내는 1등석 공항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하고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부드럽게 이어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중심 공간을 구현한다. 직관적인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ㆍ공조 전환 조작계는 실내에 혁신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또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실내 곳곳에 적용한 무드 조명은 감성적인 만족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무드 조명은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제한속도 이상으로 주행 시 빨간 조명을 통해 시각적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해준다. 야간에는 운전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자동으로 밝기를 낮춰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뿐만 아니라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ㆍ전동 익스텐션 시트 △앞좌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옷걸이형 헤드레스트를 갖춘 1열과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 △고급형 헤드레스트 △3존 공조(뒷좌석 온도 제어)를 갖춘 2열로 구성해 모든 승객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기아 ‘K8’◇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탑재..“안전 걱정 끝”K8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K8은 서스펜션의 강성 보강과 쇼크 업소버 최적화를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 및 주행 안정성을 자랑한다.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시켜 차량 응답성을 높였다. 아울러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하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기존 대비 높임으로써 진동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기아는 K8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진 가이드 램프 등으로 탑승자 안전을 책임진다.기아는 K8을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 등 3가지 엔진으로 운영한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는 다음달 중 출시 예정이다. 2.5 가솔린은 최고 출력 198PS(마력), 최대 토크 25.3kgf·m, 복합연비 12.0km/ℓ를 확보했다.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직결감을 강화했다. 3.5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마력)과 최대토크 36.6kgf·m의 동력성능을 기반으로 전륜 기반 AWD 시스템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감성을 구현한다. 복합연비는 10.6km/ℓ이다. 3.5 LPI는 최고출력 240PS(마력), 최대토크 32.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8.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기아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3279만~3868만원 △3.5 가솔린 3618만~4526만원 △3.5 LPI 3220만~3659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K8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준대형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편안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기아 ‘K8’.
  • [말랑리뷰]'효도폰' 이미지 벗을까?..‘갤럭시A52·A72’ 살펴보니(영상)
    '효도폰' 이미지 벗을까?..‘갤럭시A52·A72’ 살펴보니(영상)
    김종호 기자 2021.03.23
    [이데일리TV 김종호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지난 17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삼성 갤럭시 어썸 언팩’에서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A52’와 ‘갤럭시 A52 5G’, ‘갤럭시 A72’ 등 갤럭시A 시리즈 스마트폰 3종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A 시리즈를 위해 글로벌 공개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해 중국 중저가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삼성전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가성비’를 충족하면서도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해 기존의 ‘효도폰’이나 ‘저가폰’ 이미지를 탈피하겠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구상이다.삼성전자 ‘갤럭시 A52·A52 5G·A72’ 어썸 바이올렛.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A52·A52 5G·A72은 보급형 모델답지 않게 플래그십 수준의 기능을 장착했다. 모두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를 탑재해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4K 동영상 촬영 이후 캡처를 통해 800만 화소의 선명한 사진도 저장 가능하다. AI 기술 기반의 장면 최적화 기능을 음식과 풍경, 반려동물 등 30개의 피사체와 배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이미지 수준을 높인다. 광학식 손떨림 방식(OIS) 기능도 탑재돼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을 얻을 수 있다.갤럭시 A52와 A52 5G는 후면에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와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갤럭시 A72는 후면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3배 광학 줌 촬영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가 적용됐다. 해당 모델 모두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삼성전자 ‘갤럭시 A52’ 어썸 화이트.갤럭시 A52와 갤럭시 A72는 90Hz, 갤럭시 A52 5G는 120Hz의 화면 주사율을 지원해 웹 페이지를 스크롤 하거나 게임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때 더욱 부드러운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화면주사율은 초당 얼마나 많은 장면을 보여주는지 나타내는 단위다. 역대 갤럭시 A 시리즈 중 최대인 800nit 밝기를 지원해 야외에도 편안하게 동영상을 시청 가능하다. 갤럭시 A 시리즈에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됐다. 심플한 카메라 하우징과 은은한 빛을 내는 헤이즈 마감이 단말의 부드러운 색상과 조화를 이룬다. 색상은 △어썸 바이올렛 △어썸 블루 △어썸 블랙 △어썸 화이트 등 4가지다. 후면 카메라와 개성 있는 색상 등을 고려하면 앞서 출시한 ‘갤럭시 S21’ 시리즈와 디자인이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다.이번에 공개된 제품들은 17일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세계 주요 국가에서 순차 출시된다. 갤럭시A52는 LTE와 5G 2개 모델, 갤럭시A72는 LTE 단일 모델이다. 국내에는 2분기 중 갤럭시A52 5G 모델만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고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갤럭시A52 5G의 유럽 출고가가 429유로(약 58만원)인 것을 고려할 때 50만원대가 유력하다.삼성전자 ‘갤럭시 A52’ 어썸 블랙.

보도팀 뉴스룸

LG디스플레이, 中광저우 OLED 공장 증설 본격화..셋업 돌입

김종호 기자 2021.04.12

쿠팡플레이서 `스콜라스틱·다빈치러닝` 본다…교육 콘텐츠 강화

이혜라 기자 2021.04.12

현대제철, 가격 상승으로 영업익 급증…목표가↑ -NH

성주원 기자 2021.04.12

SK이노베이션, 소송 불확실성 제거…목표가↑ -하나

이지혜 기자 2021.04.12

`완전민영화` 앞둔 우리금융…손태승 중징계에 `부심`

유재희 기자 2021.04.09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