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가 골프를 칠 때 수주대토 하지 않는가? 처음 만들어진 스윙을 운명처럼 생각하고 우연히 잘 맞은 그 느낌만 돌아오길 기다리지 않는가? 마치 감나무 밑에서 홍시가 떨어지길 기다리는 사람처럼.
굿샷을 위한 시작인 다운스윙도 마찬가지다. 어느 순간 몸에 밴 습관처럼 여기지만 많은 골퍼는 다운스윙 고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다운스윙의 시작은 어디부터? 허리? 손? 무릎?'이라고.
다운스윙의 시작을 생각하지 마라. 먼저 올바른 백스윙(사진 2)을 만들어라. 무릎이 목표를 향하고 골반, 어깨 순으로 정렬한다. 손은 백스윙 톱에서 지연시키는 느낌이 든 후 손이 아닌 몸 전체로 스윙을 시작한다. 그러면 무릎부터 골반, 어깨 순으로 다운스윙이 시작될 것이다. (정리)김인오 기자 (사진)한대욱 기자 ▲양기욱 프로 -골프존 아카데미(일산 마두점) -경희대 체육학과 졸업 -KPGA 준회원(티칭) -USGTF 정회원 -골프 생활체육지도자 3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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