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장 섹시한 신부 `미란다 커`, 男心 올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2-11 오전 12:00:01

    수정 2013-02-11 오전 12:04:51

▲ 톱모델 미란다 커[사진=빅토리아 시크릿]
☞ 톱모델 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보러 가기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웨딩 콘셉트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첫날 밤(First night)’을 주제로 이뤄진 이번 화보 촬영에서 최고의 모델다운 당당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머리에 면사포를 쓰고 흰색의 레이스 란제리를 매치해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간 교제 끝에 지난 2010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출산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사진 더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