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tvN ‘꽃보다 할배’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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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꽃보다 할배’ H4와 국민 짐꾼, 보조 짐꾼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9일 밤 tvN ‘꽃보다 할배’ 페이스북에는 “조금 늦었지만 그리스에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H4와 짐꾼 이서진, 최지우는 크고 작은 건물들과 산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최지우는 이순재와 백일섭 사이에 앉아 두 사람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반면 이서진은 가장 끝에서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있다.
앞서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최지우의 합류에 대해 “보조 짐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라며,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할배’ 멤버들은 지난 15일 그리스로 출국했으며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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