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미, "과거 이집트선 남편 허락 없이 부인 외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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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8-18 오전 12:30:00

    수정 2015-08-18 오전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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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가 과거 엄격했던 이집트 문화를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비정상회담’ 59회는 ‘성 역할’을 주제로 게스트 홍진경과 G12가 이야기를 나눴다.

새미는 “이집트에서는 과거 남편의 허락 없이는 부인이 외출을 할 수 없었다”고 말한 데 이어 “과거 파티마 왕조 시대 때 여성들은 일생 동안 집 밖을 두 번 밖에 나갈 수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는 “어렸을 적 파란색 필통을 사주지 않아서 운 적이 있다”면서 빨간색과 파란색 필통 중 하나를 골라야하는 상황에서 형이 파란색 필통을 고르자 자신은 여자들이 선호하는 빨간색 필통을 사야해서 많이 울었다는 얘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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