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닛산 `델타윙` 날카로운 익스테리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3-18 오전 12:00:02

    수정 2012-03-18 오전 12:00:02

▲ 닛산 `델타윙`(출처:topspeed.com)
[이데일리 박지혜 리포터] 배트모빌을 연상케하는 `닛산 델타윙`이 유명 경주대회 `르망 24시`에 출전한다.

델타윙(Deltawing)은 르망 24시를 주최하는 프랑스 자동차 협회 `오토클럽 드 뤠스트(ACO)`가 실험적인 경주용차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한 `Garage 56`에 초대됐다. 이에 따라 델타윙은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레이스 번호 `0`번을 달고 트랙을 달릴 예정이다.

<☞ `닛산 델타윙` 사진 보기>

F1에 가까운 이번 델타윙 프로젝트는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벤 보울비가 콘셉 및 총괄 디자인을 맡았다. 또 델타윙에는 닛산의 1.6리터 `DIG-T` 엔진이 탑재됐으며, 기존 차량보다 무게와 공기저항, 연료 소모량이 절반 수준으로 알려졌다.

☞ `닛산 델타윙` 사진 더보기 ☞ `BMW 미니 쿠퍼 스페셜 에디션` 사진 보기 ☞ `K9` 기아 첫 후륜구동 세단, 넘치는 카리스마 ☞ 사치의 극치! `금 120㎏` 두른 롤스로이스 팬텀 등장 ☞ 현대차 `아이오닉 실내 세부` 사진 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