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30% 돌파 '파죽지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8-18 오전 7:41:03

    수정 2014-08-18 오전 7:41:03

  • 가 가
드라마 ‘왔다 장보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왔다 장보리’가 파죽지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주말 연속극 ‘왔다 장보리’는 3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16일) 방송(25.2%)보다 5.2%포인트 오른 수치다. 10일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7.9%를 경신한 수치며 30%를 넘어섰다.

‘왔다 장보리’는 타이틀롤 장보리(오연서 분)의 출생 비밀이 밝혀지고 연민정(이유리 분)의 악행이 드러나기 직전이다. 연민정이 수세에 몰리기 시작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동 시간대 SBS ‘기분 좋은 날’은 5.4%을 기록했다. 시간대는 다르지만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23.3%, MBC ‘마마’는 12.5%, SBS ‘끝없는 사랑’은 9.8%를 보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