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올해로 24년째 다수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해온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연예계 마당발’로 불릴 만큼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하는 특유의 입담을 살려 그는 홈쇼핑 계에도 진출, ‘단일제품 122회 매진, 1400억 매출 달성’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최근에는 방송은 물론 SNS와 유튜브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김우리.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방송인에 뷰티 크리에이터 겸 사업가라는 이력을 더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2년 만에 bnt와 재회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김우리는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그간 쌓아온 명성을 몸소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