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받은 딘딘은 “저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다. 촬영할 때마다 멤버들이 기분 나쁠 수 있는 걸 즐겁게 받아준다”며 멤버들에게 공을 돌렸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김선호와 라비의 이름도 함께 언급하며 챙겼다. 더불어 딘딘은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고도 했다.
딘딘은 “올해는 제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한 해였다”며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1년 정도 못 뵌 사장님 (이)현도형 보고 싶다. 저 때문에 매일 우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더 겸손한 딘딘이 되겠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