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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데뷔한 리디아 고는 첫해 208만 9033달러를 손에 쥐며 본격적인 상금 쌓기에 돌입했다. 이후 △2015년 280만 802달러 △2016년 249만 3059달러 △2017년 117만 7450달러 △2018년 111만 8180달러 △2019년 44만 4256달러 △2020년 67만 7545달러 △2021년 153만 629달러 △2022년 436만 4403달러 △2023년 24만 7335달러 △2024년 320만 1289달러를 획득해 소렌스탐을 뒤쫓았다. 하지만 올해 117만2787달러를 추가하는 데 그치면서 기록 달성은 미뤘다.
2024년 3승을 거뒀던 리디아 고는 올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다만 ‘톱10’ 진입이 5차례에 그쳤고 상금 규모가 큰 메이저 대회에서는 올해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해 상금을 많이 쌓지 못했다.
민지 리는 누적 상금 1865만 6560달러로 5위에 올라 있다. 상금 134만 3440달러를 추가하면 ‘2000만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릴 수 있어 내년 시즌 중 무난한 달성이 예상된다. 2015년 데뷔한 민지 리는 통산 11승에 82회 ‘톱10’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도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하는 등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390만 달러가 넘는 상금을 벌었다.
한편, 한국 선수 중에선 박인비가 1826만 2344달러로 누적 상금 순위 6위에 올라있으며 △양희영(1611만 7591달러) △김세영(1549만 2568달러) △고진영(1474만 2062달러) △박세리(1258만3712달러)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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