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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특히 이란의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군함을 보내야 한다”며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국 등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국가가 군함을 보내면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지도부가 제거된 국가에 의해 더 이상 위협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해안선을 계속 강하게 폭격하고 있으며 이란 보트와 선박을 계속 격침시키고 있다”며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예상보다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완화되지 않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자국 선박 보호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2019년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서도 “중국과 일본은 항상 위험했던 항로에서 자국 선박을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로,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봉쇄 가능성이 제기돼 국제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 불안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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