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악기 및 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오는 9월까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시벨을 높여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 경기가 열리는 목요일마다 여는 이번 행사는 경기 전 즉석에서 참가자를 모집해 ‘야마하 사운드바’를 외쳐 가장 높은 데시벨이 나온 3명에게 야마하의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경품으로는 1등에게 DTS Virtual:X가 탑재된 3D 서라운드 사운드의 야마하 최신 사운드바 YAS-107를 제공한다. 2등엔 디자인과 착용감까지 완벽한 헤드폰 HPH-M82, 3등에게는 야마하가 개발한 8mm 드라이버 유닛이 탑재된 고성능 이어폰 EPH-R22을 선사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AV 영업팀 전준근 팀장은 “경기장을 찾은 많은 야구팬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익스트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집에서 TV를 통해 야구 경기를 시청할 때에도 야마하 사운드바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