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미국 비자 발급..메이저리그 복귀길 열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8-04-27 오전 7:30:55

    수정 2018-04-27 오전 7:30:55

강정호.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음주 운전으로 징역형을 받아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됐던 강정호(31)가 다시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으로 합류할 수 있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7일(한국시간) 피츠버그 구단이 ‘강정호가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재입국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프랭크 쿠넬리 피츠버그 구단 사장은 “장기간의 노력 끝에 강정호가 미국에 다시 입국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강정호는 2017년 1월 국내에서 세 번째 음주 운전 사건을 일으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받았다. 그로 인해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2017시즌 메이저리그에 복귀하지 못한 채 피츠버그 구단의 ‘제한 선수 명단’에 올라 연봉도 받지 못했다. 아직 제한선수 신분인 강정호는 미국으로 건너가더라도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에서 컨디션을 조율한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타진할 전망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상 첫 드럼 회담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