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공으로 치솟는 유인 우주선 ‘스페이스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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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2-16 오전 12:05:00

    수정 2018-12-16 오전 12:05:00

(사진=REUTERS)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이끄는 민간 우주탐사기업 버진 갤럭틱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서 유인 우주선 ‘스페이스십투’를 상공 51.4마일(82.7㎞) 고도까지 쏘아 올렸다.

이날 버진 갤럭틱의 시험비행 성공은 2011년 미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종료 이후 미국 내에서 처음 우주 공간에 도달한 유인 우주선 실험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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