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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을 연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는 약 1488㎡(약 450평) 규모의 와인 전문 공간이다. 6000여병의 와인을 갖추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은 파인와인으로 구성됐다. 와인과 스피릿을 산지와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선보이고 있으며 맥캘란, 산토리, 돔페리뇽, 크룩 등의 브랜드 전용 공간도 운영 중이다.
13일에는 프리미엄 사케와 소주(소츄) 45여종을 맛볼 수 있는 시음회가 열리며, 국제 사케 심사위원인 차진선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사케 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와 함께 6월 마지막 주 상반기 결산 와인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 오픈 2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다양한 주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와인과 위스키를 보다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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