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저렴이 좋아해, 9900원짜리 귀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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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11-14 오전 1:00:00

    수정 2019-11-14 오전 1:00:00

이유비-임보라 셀프 스타일링 공개. (사진=패션앤 ‘팔로우미12’)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이유비가 “저렴한 액세서리를 좋아한다”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12’에는 MC 이유비와 임보라가 옷장 공개와 쇼핑팁은 물론, 스타일링 비법까지 모두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친 룩의 정석으로 유명한 이유비는 “저렴이들을 좋아한다. 귀걸이 3개에 9900원 하는 가게에서 액세서리를 주로 산다”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한동안 그 옷만 입는다‘며 ”최근 산 니트 카디건을 2주째 매일 입고 있다’고 털털한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이유비는 평소 즐겨 입는 아이템들을 장착한 캐주얼 스타일링부터 사랑스러운 여행 룩, 핫한 LA 여행 룩과 해변에 올라온 인어 공주를 연상케 하는 하와이 룩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임보라는 홍대 쇼핑 노하우와 함께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특히 크롭 셔츠를 구매한 후 셀프 리폼으로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해 지켜본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갑자기너무 비싸 보인다. 갑자기 명품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임보라는 데일리 룩부터 힙한 룩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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