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은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관리한 자체 기획 상품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축산 부문에서는 1++(9) 등급 암소한우 중 특정 부위로 구성한 ‘명품 기프트(300만원)’를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청과 부문에서는 사과, 배, 한라봉, 레드샤인머스캣으로 구성한 ‘프레스티지 컬렉션 No.1(29만원)’을 준비했다. 수산 부문에서는 400g 내외 참조기로 구성한 ‘영광굴비 원(400만원)’을 선보인다.
희소 원료를 활용한 선물세트도 확대했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약 0.1% 수준인 ‘설화 한우’는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2배 확대했다.이 외에도 밤나무꿀로 만든 ‘밤나무 벌꿀 블랙라벨 에디션(20만원)’,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올리브오일 ‘레피세리X첸톤체 시칠리아 햇 올리브오일(15만원)’ 등을 선보인다.
초고가 선물세트로는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의 ‘아벨라워 50년(1억 150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판매한다. 국내 판매 수량은 1병이다.
5~10만원대 상품으로는 셰프·파티시에 협업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권영원 요리연구가와 협업한 ‘소담정찬 한상 기프트(10만원)’, 안성재 셰프 등이 사용하는 장류를 담은 ‘전통장 셰프의 선택(8만 3000원)’ 등을 선보인다.
|
한우 PB 브랜드 ‘신세계 암소 한우’는 살치살, 제비추리, 토시살 등이 포함된 구이용 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했다. 청과 PB ‘셀렉트팜’은 태국 차층사오 지역을 신규 산지로 지정해 현지에서 직거래한 망고를 선보인다.
수산 선물세트는 원물 사전 수매를 통해 구성했으며, 손질이 완료된 구이·순살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영광 봄굴비 만복’(90만원), ‘신세계 순살갈치’(35만원), ‘굴비·민어전 세트’(12만원) 등이 있다.
하우스오브신세계에서는 디저트, 공예품, 와인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아울러 비아 신세계를 통해 전통장 체험 여행, 골프 여행, 해외 자연·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안한다. 관련 정보는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이용 한우 선물세트는 지난해 설 대비 물량을 30% 이상 확대했다.
소포장 한우 세트도 확대했다. ‘현대 한우 소담 시리즈’는 200g 단위로 개별 진공 포장됐다. 한우 선물세트는 현대그린푸드 육가공센터에서 DNA 검사와 작업 도구 위생 점검 등을 거쳐 생산된다. 모든 정육 선물세트에는 산소치환 포장(MAP) 방식을 적용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과일 선물세트는 고당도·신품종 중심으로 구성했다. 사과·배 외에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한라봉 등을 혼합한 세트를 확대했다. 비파괴 당도 측정을 통해 선별한 ‘H 스위트’ 과일세트는 사과 15브릭스, 배 13브릭스, 샤인머스캣 18브릭스 이상으로 구성됐다.
수산 선물세트로는 길이 35cm 이상 굴비로 구성한 ‘현대 명품 참굴비 세트’를 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손질을 마친 간편 조리형 수산물 세트도 확대했다. ‘바로 굽는 영광 참굴비 8마리’ 세트는 12만원이다.
프리미엄 식재료와 발효식품, 전통주 상품도 확대했다. 성게알·생와사비·캐비어로 구성한 ‘한입의 정점 매(梅)’(66만원)는 판매 물량을 늘렸다. ‘명인명촌’ 브랜드는 장류·식초·음료 등 200여 종 상품을 선보이며, 선물 구성은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포토]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대책에 항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02t.jpg)
![[포토]서울 초미세먼지 '나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35t.jpg)
![[포토] 장려금 증서보는 아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0935t.jpg)
![[포토]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401337t.jpg)

![[속보]조국 "2월 13일전까지 민주당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는 것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141h.jpg)
![“3분기 지수 변곡점 형성 가능성 있어…반도체 고점 지켜봐야”[센터장의 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29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