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들은 20일 "지바 롯데 구단이 19일자로 김태균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으로 복귀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김태균은 지난 6월20일 허리 치료를 이유로 귀국했다. 이어 7월에는 구단측에 퇴단을 요청했고, 지바 롯데 구단도 이를 받아들이며 사실상 무적 선수가 됐었다.
이제 지바 롯데 구단이 공식 절차를 밟은 만큼 한화와 입단 협상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균과 한화는 이미 큰 틀의 합의는 이룬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균은 일본 진출 첫해였던 지난해 21개의 홈런과 92개의 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재팬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올시즌엔 부상과 심리적 불안감이 계속되며 1홈런 14타점을 올리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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