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함소원♥진화 시험관 결과 상심…둘째 임신 고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11-20 오전 6:51:14

    수정 2019-11-20 오전 6:51:14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갈무리.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내의 맛’의 함소원·진화 부부가 둘째 임신 고민에 시달렸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험관 시술 의뢰 결과를 전해 듣고 상심한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이 먼저 진화에게 “난자 네개 중에 세개가 죽었단다. 하나만 살아남았다고 병원에서 그러는데”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함소원은 “세포 분열이 안돼서 하나만 살아남았는데 그냥 냉동시키기로 했다 저같이 나이가 많으면 많이 모은 다음에 해야 한다더라. 시험관을 하려면 매달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두번 시도하니까 알러지 반응이 와서 병원에서 쉬라고. 그럼 기본 석달 기다려야 한다. 솔직히 지금도 제 나이대는 10~20%. 조급하다.”라고 토로했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혜정이는 자연 임신으로 갖지 않았냐. 이번에도 시도해보는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진화는 그런 함소원을 보며 “당신이 조급하다. 어떤 사람은 3년이 걸려 성공하기도 한다더라”고 함소원을 위로했다. 이어 “뉴스 봤는데 68살도 출산을 했다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후 이들 부부가 한의원을 찾는 모습으로 이어졌다. 한의사는 몸을 차게 하지 말라고 조언, 산후 조리가 부족했던 탓에 둘째를 갖기 쉽지 않았음을 짐작했다. 이어 한의사는 “나이가 들수록 확률이 조금 떨어진다, 몸이 따뜻해지면 확률이 높아진다. 나이가 들면 다른 확률 높아지는 걸 해보라”며 “병원에서는 숙제를 자주 하는걸 권유하지만, 한의학에서는 참았다 하는 것을 더 좋게 본다. 배란기 말고는 참으시는게 좋다. 제 주변 늦둥이 보신 분 공통점이 간만에 숙제를 하신 분”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