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BC `위대한 탄생` 중국 오디션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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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비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은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24일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1.2%를 2.8%포인트 경신했다.
`위대한 탄생`은 이날 중국과 국내 오디션을 내용으로 방송됐다. 멘토 이은미는 옌볜의 조선족 백청강에게 높은 점수를 줬으며 국내 오디션에서는 11세 김정인, 10세 박채린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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