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외식업에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무한리필 음식은 육류다.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무한리필 고기뷔페는 질 낮은 육류와 불친절한 서비스로 초기에는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통마진은 줄이고 고기의 질은 살린 프리미엄 고기뷔페들이 등장했다.
프리미엄 고기뷔페 `육사랑`(www.meatlove.co.kr)은 1만4800원에 쇠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다양한 종류의 육류와 신선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고기와 함께 샐러드도 무한리필로 운영하는 점은 `육사랑`만의 경쟁력이다. 신선한 쌈채소와 양배추, 감자, 단호박, 옥수수 마카로니 등 각종 샐러드와 떡, 과자, 제철 과일 등 여느 고급 샐러드바 못지않게 구성됐다.
`육사랑` 본사인 ㈜짚터푸드빌은 오랜 프랜차이즈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물류관리와 신선한 유통망을 갖춘 베테랑 기업이다. 본사가 직접 고기의 수입과 손질, 양념개발, 원팩포장, 배송까지 일괄처리하기 때문에 가맹점은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육사랑`에서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이자대출, 리모델링창업 혜택 등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오는 8일 개최한다. 육사랑 본사인 ㈜짚터푸드빌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육사랑`의 차별화된 전략과 수익성 분석, 창업비용 상담, 매장방문 및 시식, 지역상권분석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