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솔로 데뷔' 빅뱅 대성 "불안과 압박감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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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3-23 오전 10:53:08

    수정 2013-03-23 오전 10:53:08

빅뱅 멤버 대성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일본에서 솔로 활동에 나선 것에 대해 “불안함과 압박감이 높았다”고 말했다.

대성은 일본 오리콘차트와의 인터뷰에서 “승리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말도 했다. 승리가 대성이 일본에서 활동할 여러 곡 추천을 해줬다는 후문이다. 대성은 빅뱅 멤버들을 처음 봤을 때의 인상과 친누나에 대한 얘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리콘차트는 대성의 일본 솔로 활동과 관련해 4일부터 4회에 걸쳐 대성의 인터뷰를 온라인에 소개했다. 대성은 2월 27일 일본에서 첫 솔로앨범 ‘D’scover’를 발표한 후 공연을 준비 중이다. 대성은 23일과 24일 고배 월드기념홀에서 ‘D-LITE D’scover TOUR 2013 IN JAPAN ~DLIVE~’ 공연을 연다. 이를 시작으로 현지 19개 도시에서 25회 공연을 열 예정이다.

대성은 앞서 첫 솔로 앨범이 오리콘 주간차트 2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샀다. 이는 한국 그룹출신 솔로가수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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