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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대화의 희열3’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박준영 변호사가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은 “변호사님을 모델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다”며 “영화 ‘재심’에서는 정우씨, 드라마 ‘개천용에서는 권상우씨가 변호사님을 모델로 했다. 주변 반응이 어땠냐”고 질문을 꺼냈다.
‘국선 재벌’이란 별명으로 불린 과거 시절도 회상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사촌이나 친구조차 저에게 사건을 맡기지 않았다”며 “서울에 능력이 검증된 분들이 많은데 검증이 안 된 저에게 맡기겠냐”고 털어놨다.
당시 국선 수임료는 건당 20만원~30만원 사이였다고. 그러다 수원 노숙 소녀 사망 사건을 맡게 되며 본격 재심 전문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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