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주는 ‘살롱 드 홈즈’를 유작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난 배우 고 박지아를 언급하며 “컨디션이 안 좋은 건 알았는데 지아 배우가 촬영을 하고 싶다고 강행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저 같아도 그렇게 했을 것 같다. 힘들어보였지만 본인 의지로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했었다. (방영 시기가) 조금만 더 빨랐으면 그런 생각도 한다”고 털어놨다.
|
정영주는 “일찍부터 만들어놨고 배우들에게도 공유가 된 상황이었다. 감독님이 영상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다”며 “싫고 좋고가 이렇게 해도 될까 하는 마음이 있었다. 우리 나름대로 추모하고 그리워하는 방법이니까 그렇게 하자고 했다. 저희도 보면서 너무 울었다”고 전했다.
정영주는 전직 에이스 형사 추경자 역을 맡아 이시영, 김다솜, 남기애와 호흡했다.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 마동석’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살롱 드 홈즈’를 통해 4인방 워맨스 케미를 보여준 정영주는 “이런 작품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실제로 많이 느끼고 경험하는 부분인데 현실에서는 하지 못하는 작은 복수를 대신 해주니까 통쾌함을 느끼신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이시영, 김다솜, 남기애를 언급하며 “어디서든 항상 꼭 붙어서 뭉쳐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정영주는 “저희끼리 유행어처럼 ‘시즌2에서 해’ 했다. 무언의 압박을 감독님한테 하고 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포토]신약 청탁 관련 입장 표명하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682t.jpg)
![[포토] 한돈자조금, 한돈 선물세트 홍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78t.jpg)
![[포토]이흥구 대법관 퇴임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17t.jpg)
![[포토]'포옹하는 김민석-정청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487t.jpg)
![[포토]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303t.jpg)
![[포토]서울을 비춰주는 불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600010t.jpg)
![[포토]임희정,조준은 노련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500862t.jpg)
![[포토] 개성 넘치는 디자인 K-주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079t.jpg)
![[골프IN화보] 변지율 공동 23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328t.jpg)
![[포토] 금융노조 광화문 집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692t.jpg)
![[단독]美 “1200억달러로 원전 8기” 제안…대미투자 70% 윤곽 잡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701261b.jpg)
![[only 이데일리]같은 '강세찬표 코로나 치료제' IND 승인 속도 4배 차…김승원 입김의 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1197h.67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