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보호종료아동 위해 3000만원 기부 선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12-24 오전 8:57:59

    수정 2021-12-24 오전 8:57:59

최강창민(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열여덟 어른’들의 건강한 자립을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지난 21일 아름다운재단에 3000만원을 기부하면서 밝힌 소감이다.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의 학업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지지체계를 형성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보호종료아동’이란 아동보육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되어 퇴소해 야 하는 아동을 말한다. 통계에 따르면 연평균 2천 500명의 청년이 보호종료되어 이른 나이에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동·청소년 지원에 깊은 관심을 갖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최강창민의 평소 기부 소신에 따른 결과다. 최강창민은 지난 2019년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해 각각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500만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를 보여준 바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