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수익률, 주후반 PCE 앞두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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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4-03-26 오전 12:07:40

    수정 2024-03-26 오전 12:07:40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하루 짧은 거래일이 열리는 이번주 첫날 미국의 국채수익률은 상승으로 움직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3bp가량 오른 4.2455, 2년물은 4bp 상승한 4.636%를 기록 중이다.

전주 미국의 통화정책회의 이후 투자자들은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유효하게 가져가는 가운데, 금주 그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기 위해 경제지표들에 더욱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는 29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이 가장 주목하는 지표 중 하나인 2월 개인소비지출(PCE)가 공개되지만 부활절 연휴로 `성금요일`휴장인만큼 그에 따른 영향은 다음주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롬 파월 연준의장을 포함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과 소비자신뢰지표, 내구재주문, 4분기 국내총생산(GDP) 최종치 등도 금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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