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석민 기자] `파이즈(PHYZ)` 볼이 새롭게 출시됐다.
일본 브리지스톤 스포츠의 골프 브랜드 `투어스테이지`를 판매하고 있는 (주)석교상사는 23일 파이즈 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거리와 성능을 향상시킨 파이즈 볼은 코어가 1개에 3개의 막을 가지고 있는 4피스 구조다. `고반발 소프트 폴리에스테르 엘라스토머` 소재를 사용해 겉을 씌워 튕겨나가는 듯 한 탄성과 클럽 페이스와의 일체감을 높였다고 석교상사 측은 밝혔다.
기분 좋은 타구감에 딤플은 새롭게 개발된 `WEB딤플302` 구조를 사용해 높고 강한 탄도를 추구한다. 파이즈 볼은 큰 비거리와 기분 좋은 타구감을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소비자 가격은 1더즌에 8만원이다.
제품문의 : (주)석교상사 02-558-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