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이제훈, 신세경에 "네가 날 바꿔봐" 코디 제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4-18 오전 8:29:19

    수정 2012-04-18 오전 8:29:19

▲ ‘패션왕’ 10회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이제훈과 신세경의 코디 손길에 흐뭇해했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연출 이명우, 극본 이선미 김기호) 10회에서는 가영(신세경 분)을 불러내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재혁(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혁은 식사 중 음식이 재킷에 묻자 비서에게 전화해 다른 재킷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본 가영은 "여분으로 재킷을 가지고 다니나 보다.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쓰나 보다"라고 물었다. 재혁은 "당연하다. 비즈니스 하는 사람 아니냐. 패션하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재혁은 "궁금한 게 있는데 디자이너 눈으로 볼 때 내 스타일이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가영은 "무난하다. 그냥 평범하게 입는 편 아니냐"고 대답해 재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재혁은 "이가영씨가 한 번 평범하지 않게 바꿔보라"고 제안했고 가영은 백화점 매장을 종횡무진하며 재혁에게 어울리는 옷을 코디했다. 그리고 재혁은 가영의 다가오는 손길에 어색해하면서도 흐뭇해했다.

한편 가영이 재혁을 만나고 왔다는 사실에 마음이 상한 영걸(유아인 분)이 "넌 자존심도 없냐.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거냐. 밖에서 헛짓 하고 다니지 말라. 제발"이라고 질투를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