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박정아 "왜 언니만 행복하냐" 이보영에 냉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12-24 오전 8:22:42

    수정 2012-12-24 오전 8:22:42

KBS2 ‘내 딸 서영이’(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박정아가 이보영에게 분노를 내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30회에서는 상우(박해진 분)와 결별한 미경(박정아 분)이 서영(이보영 분)에게 분풀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경은 상우가 서영을 위해 자신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집에 돌아온 서영에게 “새 언니 이름이 이서영이죠? 할 얘기 있으니 이리 와서 앉아요”라고 했다. 그리고 “나 차였어요. 바람나서 다른 여자한테 가버렸어요. 내가 싫대요. 새 언니, 내가 왜 싫었을까요?”라며 서영을 응시했다.

이어 “새 언니는 행복해요? 근데 왜 두 사람만 행복하죠?”라고 묻던 미경은 “아가씨도 다시 사랑하는 사람 만날 것”이라는 서영의 위로에 “아무리 시간이 가고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는 그런 사람 못만나면 어떡해요”라고 불만을 내보였다. 또 “나는 그 사람 아버지도 좋았어요. 소박하고 따뜻하고 푸근하고 장난기도 있으시죠”라며 서영이 버린 부친을 언급했다.

그러자 우재(이상윤 분)는 “우리 장인어른은 어떤 분이셨냐. 사진 같은 거 없냐.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라며 서영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미경 또한 “새 언니는 우리 오빠 같은 사람 만나서 좋겠어요. 그런데 언니는 오빠 왜 사랑했죠? 얼마나 사랑했어요?”라고 몰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재가 서영에게 자신의 사랑이 식었다며 독설을 퍼부어 서영을 놀라게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