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리나 "연기 감정만큼 한국어 못 따라와 답답, 더 분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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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5-20 오전 12:09:00

    수정 2018-05-20 오전 12:09:00

[이데일리 e뉴스팀] 웬만한 한국인보다 더 유창한 언변을 자랑하던 배우 유리나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중국에서 배우 김수현과 함께 출연했던 코카콜라 광고를 계기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그는 중국에서 이미 다져놓은 커리어를 잠시 뒤로 하고 이곳 한국에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예’ 배우다.

중국에서 2013년 데뷔 후 한창 배우 겸 광고모델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그가 한국행을 택하자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그러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를 택한 그에게 두려움보단 설렘이 가득 차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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