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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AI Connect Summit)’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세안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며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지역도 바로 아세안이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이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그리고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아세안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 질서를 선도하는 교통·물류·금융 허브로, 한국과 싱가포르는 지난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인공지능)·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2박 3일 일정을 마친 뒤 두 번째 순방국인 필리핀으로 3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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