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대학생 동아리 유스이코데미아(Youth Ecodemia)에서 제4기 영어 경제튜터링 과정을 지난달 30일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개강한 프로그램은 10차례의 기초 교육과 주한 외국인 기업 CEO 초청강연, 영어스피치대회, 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학생들에게는 경제와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적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경련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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