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지민(왼쪽)과 이하이. |
|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SBS ‘K팝스타’ 출신 기대주들의 근황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그들이 불과 몇 달 전과 비교해 한결 날렵해진 외모를 뽐내서다.
박지민과 이하이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팬카페에 셀프카메라 사진 여러 장을 최근 게재했다.
박지민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사진에 수염을 그려넣는 코믹함도 연출했다. 무엇보다 관심을 끈 건 그의 갸름해진 턱선이다. 다소 통통했던 그의 얼굴은 V라인이 됐다.
이하이는 지갑을 손에 쥐고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K팝스타’ 방송 때보다 한결 예뻐진 모습이다. 긴 머릿카락이 얼굴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와 17세답지 않은 그의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 박지민과 이하이 맞아?”,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둘 다 여성미가 넘치네”, “폭풍 감량 다이어트의 비결은 뭘까”, “데뷔가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박지민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이하이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각각 데뷔를 앞두고 있다.